번역된 풍경: 스트라스부르역

Translated Landscape: Gare de Strasbourg

종이에 피그먼트 프린트_120cm x 80cm_2015
pigment print on paper_120cm x 80cm_2015

이국의 풍경 속 텍스트를 모두 모국어로 바꾸었다. 이를 통해 한국어 사용자에게는 낯익음과 낯섦의 충돌을 제공하고, 현지인에게는 외국인이 자신의 고장에서 느끼는 것의 일부를 역설적으로 체험케 하고자 했다.